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최후의 만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만찬을 드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함께하셨다는 사실만 알고,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중요한 의미가 있는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월절

성경은 유월절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유월절에 무엇을 드셨을까요?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그것은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무엇을 가진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가진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며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 위해서는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는 것이 예수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과 능력과 자유를 버리시고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생명을 주시러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양에게 생명을 주는 것,

즉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서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이었습니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생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 뜻입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 귀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으로 유명해졌지만 실제 그 속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의 축복 유월절에 대해서는 정작 잘 모르거나 지키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성경을 통해 살펴본 결과 하나님께서 그토록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셨던 이유

 

알게 되었고 단순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제자들과 만찬을 했던 내용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로인해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 해 주시기 위해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는 마음다해 지킬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1. BlogIcon 엘리시아7 2020.04.04 23:09 신고

    생명 주시려 오신 하나님께서 생명주시는 방법이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께서도 지키기를 원하고 원했습니다.

  2. 쭈니 2020.04.04 23:09

    하나님의 자녀 향하신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진 절기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자 한다면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3. 방실방실 2020.04.04 23:13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신 유월절 지키기!!!
    오늘날 교회들이 반드시 배워야 될 부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예수님 원하시는건 안하니...

    • 네~ 맞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셨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않되는 애기이죠.
      하나님의 자녀들은 마음을 다해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4. 배고파 2020.04.04 23:13

    십자가에 못박히시기전 꼭 지키기를 원하셨던 유월절
    그안에 죄사한과 영생의 축복을 담아 주셨네요

    • 십자가에서 운명 하시기 전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께 정말 감사와 마음을 다해 지켜야 하겠습니다.

  5. BlogIcon 엘로힘선 2020.04.04 23:22 신고

    어떻게 저렇게 그 당시 상황을 잘 묘사에서 그렸는지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 네~ 저도 참 신기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역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6. BlogIcon 분홍꽃구름 2020.04.04 23:58 신고

    자녀들이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음은 결국 자녀들이 영생얻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었네요..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우리위해 이 땅에 오신 엘로힘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 할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7. 바램 2020.04.05 00:32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주시기 위한 새언약 유월절 진정 감사함으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8. BlogIcon 풍금소리' 2020.04.05 23:51 신고

    최후의 만찬이 성경은 유월절이라 증거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 오늘날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이 잘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정말 우리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생명의 절기 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BlogIcon 내깡통 2020.04.06 03:02 신고

    하나님께서 첫 번째 오신 이유는... 생명을 주기 위함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하늘 자녀들을 찾아 구원하기 위해 ...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두 번째 다시 오셨습니다..
    새언약유월절 생명의 약속을 가지고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 네~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이나 이 땅에 육체로 임하셨지요.
      바로 새 언약 유월절로 첫번째 초림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두번째 재림때는 안상홍님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라고 합니다.

영국문화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를 묻는 온라인 조사를 실시했는데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로 나왔습니다.

 

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존재가

 

바로 어머니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어린아이들이 밖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에 일반적으로 누구를 먼저 찾을까요?

또한 밖에서 놀다가 다쳤을 때도 누구를 먼저 찾습니까?

 

바로 어머니입니다.

 

 

 

 

이처럼 어렸을 때부터 인류는 어머니를 찾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어머니를 존재하게 하시고

인생들에게 어머니를 찾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육신의 가족을 위한 하나님의 뜻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영의 어머니를 깨닫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육신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는 말씀에 익숙하고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의 고정관념과 달리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늘에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신다는 말씀은

곧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왜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셨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여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 BlogIcon 분홍꽃구름 2020.03.31 20:31 신고

    우리 영혼의 존재 이유, 바로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2. BlogIcon 또별이 2020.04.02 12:45 신고

    온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하늘 어머니를 영접한 우리는 참으로 복 받은 자들이지요~~^^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게 해주심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 네~ 이 땅에서 우리 영혼의 어머니를 만난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BlogIcon 천연오일 2020.04.02 21:43 신고

    영원한생명을 주시니 어머니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4. BlogIcon 마 음 나 누 기 2020.04.02 22:49 신고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만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어머니 함께 계시는 천국이 더 행복 하겠죠~~

  5. 쭈니 2020.04.03 20:33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하나님도 존해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태초부터 함께 해 오셨던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이셨습니다.
      성경에 '우리'라는 표현을 하셨던 것은 분명 두 분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6. BlogIcon 매죵! 2020.04.03 23:33 신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어머니인 이유는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나에게 사랑을 주신 나의 전부이시기 때문이겠죠~
    영혼의 어머니가 계신다는 자체가 평안과 안식과 위로를 줍니다.
    창세부터 함께 하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품에 있어 행복합니다^^

    • 네~ 맞습니다
      우리들 마음속에 즉 영혼은 무의식적으로 아는 것이죠.
      어머니는 우리의 영원한생명입니다.
      어머니는 우리의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7. BlogIcon 혁~혁~ 2020.04.04 20:15 신고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칭하는 표현을 통해서만 보더라도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 성경에서 증거하고 알려주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하늘자녀가 되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꼭 믿고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8. 방실방실 2020.04.04 23:15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
    우리 영혼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를 통해 받게 됩니다.

    •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를 통해 얻어지고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자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영혼의 생명을 주시는 영의 어머니를 우리는 반드시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9. BlogIcon 엘로힘선 2020.04.04 23:22 신고

    항상 가슴이 먹먹하고 아련해지는 그 단어
    어머니

  10. 천사웃음 2020.04.05 17:31

    어머니는 우리 마음의 고향입니다.

  11. BlogIcon 풍금소리' 2020.04.05 23:52 신고

    하늘자녀들에게는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어머니가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12. BlogIcon 내깡통 2020.04.06 03:12 신고

    맨 위의 사진을 보니... 정말 아주 아주 어릴적이 생각나네요...
    울 집은 형제가 넷이였는데.... 어머니께서는 새벽부터 일어나서 언 물 깨 밥 올리고 아궁이에 불 넣고 된장국 끓이고 장독에서 김치 꺼내와 내놓고.... 아이들 한명씩 깨워 데펴놓은 물 떠 차례로 씻겨 학교 보낼 준비를 시켜주셨었죠....
    엄마는 참 대단한 존재입니다. 자신의 안위는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자식만을 생각하시죠.
    주고 또 주고도 더 못주어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우리 어머니.... 육체의 어머니를 통해 영의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아봅니다...

    • 하나님께서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우리의 영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저도 어릴적 가난했던 시절이 생각이 나면서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어머니께 더욱 효도하고 잘해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리운 고향 이야기 좀 할까 합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고향이 있지요.

성경의 말씀을 통해 바라보면 우리는 그곳을 육신의 고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고향은 어딜까요?

우리 영혼의 고향도 이 땅일까요?

성경을 통해 그 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땅의 삶은 외국인과 나그네 인생

 

성경은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앞 구절들을 살펴보면, '이 사람들'은 아벨, 노아, 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들을 의미합니다(히 11:4~9)

그런데 믿음의 조상들은 자신들이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하였습니다.

외국인과 나그네? 라함은

자신의 고향이 따로 있다는 뜻이며 이 땅은 결국 고향이 아닌 잠시잠깐 머무는 그런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우리와 똑같이 육신으로 이 땅에서 살았던 믿음의 조상들이 외국인과 나그네로 살았다는 사실은

 결국 우리 역시 그렇다는 뜻이며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이 지구가 본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본향은 어디일까요?

 

 

우리의 본향은 하늘 본향

 

 

 

성경은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이 어디라고 하였습니까?

하늘입니다.

즉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지점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잠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한 것입니다.

 

 

 

 

 

 

하늘 본향을 준비하는 삶이되자

 

성경은 우리의 본질은 영혼임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전 12:7, 마 10:28, 욥 19:25~26)

 

 

 

 

 

우리가 지금 비록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천사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면 어찌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바로 우리의 고향이 어디인지, 또한

어떻게 우리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지 가르치시고 인도하셨던 겁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 또한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그 가르침을 온전히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진짜 고향은 하늘 본향임을 알려주는 하나님의 교회로 가셔서

부디 아름다운 하늘 본향인 영원한 천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 뽀야뽀야 2020.03.29 18:11

    아름다운 하늘 본향을 소망하고 갈 수있게 해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BlogIcon 깜냥 ★ 2020.03.29 19:25 신고

    사망도 없고 , 눈물도 없고,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기다려집니다~!!

  3. BlogIcon 혁~혁~ 2020.04.04 20:16 신고

    인생의 근본을 알지 못하다 하나님의교회에 와셔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 천국 가는 방법을 알고 있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돌보시는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진리대로 가르치고 행하므로 우리 영혼의 고향인 하늘 본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구원의 장소인 것이죠.

  4. BlogIcon 내깡통 2020.04.06 03:15 신고

    우리의 고향은 하늘천국입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계신 우리 본향 하늘천국으로 우리 모두 함께 돌아가요^^

이란 어떤 존재일까요?

 

 

 

 

지구의 표면 과 사람의 신체는 70%가 물이 차지 하고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한 존재입니다.

물이 없으면 모든 생명체는 그 생명을 유지 할 수 없으며

사람 또한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고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매일 기본적으로 수분섭취를 꾸준히 해 주어야 하고 건강도 유지된답니다.

 

 

 

 

이렇게 육적 생명을 위해서 물이 반드시 필요하듯이 영적 생명을 위해서도 생명수가 꼭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 시대 우리 영혼의 생명수는 과연 누가 주시는지 성경을 통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렘 2:13)

성자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 4:14)

결국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이 시대 즉 성령 시대는 누가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령과 신부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이 문제의 답을 얻어야 우리가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요.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

먼저 성령에 대해 살펴보면

 

 

 

 

앞서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는 어린양과 그 아내 곧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성령이 곧 어린양이라는 뜻입니다.

어린양은 예수님을 의미하고(요 1:29), 예수님께서는 근본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사 9:6)

따라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라고 하였으니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겠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 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은 누구일까요?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즉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따라서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지 못 했고

성자 시대에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들이 생명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믿고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1. BlogIcon 쏨♡ 2020.03.27 23:31 신고

    시대마다,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신 이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성부시대에 그러했듯,
    성자시대 역시 하나님께서 주셨죠
    그럼 성령시대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시대 역시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겁니다.
    그렇담,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는 곧 우리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생명수는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과 신부는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2. BlogIcon 또별이 2020.03.28 13:54 신고

    사시사철 영적 기근에 들지 않도록 생명의 말씀을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3. 하늘 소망 2020.03.29 18:12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가야지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지요

  4. BlogIcon 혁~혁~ 2020.04.04 20:57 신고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성령시대는 성령과신부이신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생명수를 원하신다면 성령과 신부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전하면

어떤 사람들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과연 그러한 주장이 맞는지 성경을 통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

 

만일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같은 상황에 있어서 누가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이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하셨습니다.

'원하고 원하였노라'는 말은 그만큼 지키기를 강조하신 말씀이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이토록 간절히 원하셨다는 것은 그만큼 유월절은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목적을 삼는 성도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규례인 것 입니다.

단순히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는 뜻이죠.

 

 

혹자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과연 이 주장 역시 맞는지 확인 해 보겠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 고린도전서 5장 7절~8절 -

 

 

여기서 '우리'는 사도 바울을 포함한 초대교회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명절 즉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이후인 주후 57년경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이러므로'라고 한 것은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 하신 이후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 역시 잘못된 것입니다.

 

 

 

 

 

 

다가오는 4월 7일은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지키길 원하셨던 유월절은 우리 죄인들을 위해 희생으로 세우신 규례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에게 다시 살 수 있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너무나도 귀한 날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오직 하나님의 뜻 입니다.

전 세계 유일하게 성경의 진리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로 가셔서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생 축복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1. BlogIcon 엘로힘선 2020.03.27 00:15 신고

    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습니다.
    기다려 집니다^^

  2. BlogIcon 혁~혁~ 2020.04.04 21:04 신고

    시대마다 유월절을 지키하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성령시대 새언약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나님이신 이유 입니다

    •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께서만 세우시고 가져 올 수 있는 생명의 규례입니다.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심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나름대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학교에 가는 목적은 배우기 위함이고

 

 

 

 

 

직장인이 회사에 출근하는 목적은 주로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믿음의 목적은 영혼구원

 

성경은 우리의 믿음의 목적을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혼의 구원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죄로 인해 지옥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위험에 놓여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6:23, 계 20:12~15)

따라서 영혼의 구원이란 이러한 죽음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우리 영혼이 죽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영혼의 구원인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 유월절

 

우리 믿음의 목적은 영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치셨을까요?

 

 

 

 

 

인자(人子)는 예수님을 뜻합니다.

무엇을 먹고 마시면 우리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계속해서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을 가리켜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말씀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게 되어

우리의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즉 믿음의 목적인 영생은 유월절을 지켜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의 진리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가셔서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 BlogIcon 힘내새우~~♡ 2020.03.23 23:06 신고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이라는 대전제를 온전히 이루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 얻어 믿음의 목적 이루고 천국가는 하나님의교회 언제나 최고!!♡♡

    • 이 시대 성경의 진리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구원받을 수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꼭 가야 합니다.

  2. BlogIcon 또별이 2020.03.24 13:24 신고

    우리가 영생을 얻어 구원 얻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그 방법으로 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기쁘게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 죄인들을 위해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마음다해 소중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새 언약 유월절로 영생 주신 안상홍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야 하겠습니다.

  3. BlogIcon 풍금소리' 2020.03.25 00:00 신고

    믿음의 목적인 영혼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혼 구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은 누구나 엄마의 뱃속에서 태어납니다.

 

 

 

 

그리고 각자 이 땅에서 짧게든 길게든 살다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고 나면 모든 것이 끝나는건가?

여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옛적부터 많은 의문을 가져왔지만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분명 우리에게 영혼의 존재가 있음을 알려주셨고

육체의 죽음 이후에는 분명 영혼의 삶 또한 있음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오늘 이 시간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정말 존재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육체와 영혼으로 결합된 사람

 

먼저 하나님께서 사람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람은 흙과 생기, 곧 육체와 영혼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여기서 '돌아간다'는 표현은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육체는 땅에서 나왔으므로 원래 있었던 땅으로 돌아가 썩어져 없어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늘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결론적으로 육체의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뜻할 뿐이지

결코 영혼의 소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살아있다

 

예수님께서도 몸은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있다고 하셨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 마태복음 10장 28절 -

 

 

우리 육체가 죽어도 영혼은 분명 살아있음을 통해 우리 영혼은 별도로 존재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육체가 죽은 후에 육체 밖에서 영혼이 하나님을 본다라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육체가 죽은 후에도 분명 영혼은 살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혼을 위한 삶을 준비

 

그렇다면 우리 육체가 죽은 후에 영혼은 하늘나라로 가는데 그 뒤에는 무엇이 있고 어떻게 될까요?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요한계시록 20장 11절~12절 -

 

 

 

이 땅에서의 짧은 삶이 끝나면 모든 인생들은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습니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존재하고 있는 영혼들입니다.

영혼들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때는 이 땅에서 육신만을 위해 산 사람과 영혼을 위해 산 사람들이 구별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모형적 삶에 불과한 육적 삶을 위해 살아가기 보다

영원한 세계에서 살아 갈 영적 삶을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오늘 이 시간 성경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것이고

육신이 죽으면 영혼은 분리되어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실체인 영혼의 위한 삶

우리는 이 땅에서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잘 준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 귀한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영혼을 위한 삶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지셔서

영원한 천국에 다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BlogIcon 루비K 2020.03.22 23:20 신고

    성경을 통해서 영혼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영적인 삶을 사는데 치중해야겠어요. ^^

  2. BlogIcon 매죵! 2020.03.23 17:49 신고

    영혼의 삶이 있음을 알게 된 후로는 이 땅의 삶도 지루하지않고 천국을 준비하는 시간에 새 힘이 생겼어요~~!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을 만나서 대화하는 일에도 나름대로 예절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온 우주의 왕이시며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와 기도를 드리는 일에도 그에 합당한 규례와 법도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수건규례에 대해 성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의 머리수건 규례

성경은 남자 성도가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아야한다고 가르칩니다.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반대로 여자는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를 드리면,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수건규례에 담긴 의미 

 

 

 

성경은 이처럼 남자 성도가 머리에 무엇을 쓰지 않고 기도드리는 이유와 함께

여자 성도가 수건을 쓰고 기도드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의 가르침이 분명한데

오늘날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세상교회의 실태

 

 

 

 

천주교회는 교황, 추기경, 사제들은 모자를 쓰고 기도를 합니다.

 

 

 

 

개신교회에서는 여자 신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를 합니다.

 

남자가 무엇을 쓰고 기도를 드리면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자가 무엇을 쓰지 않고 기도를 드리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자신의 머리를 욕되게 하면서 아예 머리를 깎으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예배를 드릴때 수건규례에 대해서 매우 자세히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상 성경의 가르침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성경의 가르침을 거역한 자들의 결과

 

 

 

 

 

주여주여 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 한다고 하였습니다.

천국은 오직 누구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을 살펴본 결과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드리면 안되고

여자는 수건을 쓰고 기도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를 가야지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 곳은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넘쳐나겠지요.

그곳이 어디입니까?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지켜지고 있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로 가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가운데 영원한 천국에 꼭 함께 나아가길 바래요~

 

 

 

 

 

 

 

 

 

  1. BlogIcon 매죵! 2020.03.20 23:19 신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법 역시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따르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법을 배워 너무나 다행이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몰랐다면 하나님을 경외 한다 하면서 예법을 무시한채 나아갈 뻔 했으니까요~

  2. BlogIcon 깜냥 ★ 2020.03.21 14:01 신고

    사랑하는 하나님께 온 마음다해 경외할수있음에도 감사드려요♡

  3. BlogIcon 혁~혁~ 2020.03.21 15:19 신고

    수건규례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데 있어서 중요한 예법 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 만이 하나님의 알려주신 예법에 따라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4. 소공 2020.04.01 22:55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배나 기도할 때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규례'입니다.
    그 말씀대로 규례를 지켜 행했을 때 복을 받습니다.

  5. 그린티 2020.04.02 01:50

    예수님의 본을 받은 사도바울이 알려준 수건규례는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야 말로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하시는대로 행하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6. 행복 2020.04.03 22:31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모든 규례는 소중합니다
    수건규례도 성경대로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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